[새책] 마녀사냥을 보는 새로운 시각 - 『캘리번과 마녀 - 여성, 신체, 그리고 시초축적』이 출간되었습니다!
* 갈무리 도서를 구입하시려... 2011-11-28
지난 11월 초 석순 37집 본... 2011-11-19
석순 공식 블로그 http:/... 2011-10-05
10월 28일 (금) 5시! 언니네트워크 일일호프에 초대합니다.
<html> <meta http-equiv="Cont... 2011-09-30
2011-08-22
가끔 답답하지 않나요? 당신은 생리 중에 뚝뚝 떨어지는 피 냄새를 맡아본 적이 있나요? 내 친구도 나처럼 냉이 많이 나오는지 궁금해 한 적은 없나요? 혼잣말도, 대화도, 미친듯이 퍼부어대는 독설도 우리 마음껏 이야기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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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초 석순 37집 본책자가 나왔습니다. 아주 매혹적인 빨간색 표지입니다:) 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석순은 학내 주요 건물의 거치대에 배포됩니다. 원하시는 분은 거치대에서 언제든 가져가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12월 초에 2차 배포가 있을 예정입니다. 이번에 못 집으신 분들은 서운해 하지 말고 그때 한권씩 집어주세요!) 외부 발송도 진행하고 있으니 외부에서 이번 석순 37집 본책자를 책으로 읽기 바라시는 분은 석순의 트위터(@kusuksoon) 혹은 이메일(kusuksoon@hanmail.net)로 주소를 적어서 보내주세요! 블로그에서도(blog.naver.com/kusuksoon) 신청 받고 있습니다! 지금 방문하신 이 홈페이지 '지난 석순 보기' 게시판에도 PDF파일과 GIF파일로 첨부되어 있으니 다운받거나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석순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kusuksoon 석순 블로그가 생겼습니다! 블로그에도 홈페이지에서 보시는 내용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을 통해서 더 원활하게 편집위원들과 소통하실 수도 있습니다:) 트위터와 함께 많이많이 찾아주세요~ 트위터 : @kusuksoon
드디어(!) 석순 37집 소책자가 나왔습니다. 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석순은 학내 주요 건물의 거치대에 배포됩니다. 원하시는 분은 거치대에서 언제든 가져가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외부 발송도 진행하고 있으니 외부에서 이번 석순 37집 소책자를 책으로 읽기 바라시는 분은 석순의 트위터(@kusuksoon) 혹은 이메일(kusuksoon@hanmail.net)로 주소를 적어서 보내주세요! 지금 방문하신 이 홈페이지 '지난 석순 보기' 게시판에도 PDF파일과 GIF파일로 첨부되어 있으니 다운받거나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twitter ID: kusuksoon 트위터, 요즘 정말 대세더군요_! 앞으로 석순차원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나 여성주의 관련한 뉴스를 재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팔로잉 부탁드립니다_!
석순 홈커밍데이 무사히 마쳤습니다 :) 실제로는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었는데, 사진 찍을 때 마침 자리를 비웠던 사람들도 있었네요 신경 쓰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모이는거라 어색할 것 같다는 우려를 했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는 훨씬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현 체제의 슈니들도 무척 만족하면서 행사를 마쳤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석순분들께 감사드려요 앞으로 석순 홈커밍데이 주저말고(^^;) 자주 개최하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렇게 앞으로도 종종 만나요 우리는 만나야해요!
여성주의 저널리스트로 살아가는 동력 <조이여울의 記錄>(9) 대학 여성주의 교지 석순에 보낸 편지-4 <여성주의 저널 일다> 조이여울 [올해 초 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석순> 편집위원회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았다. “여성주의자로서 언론활동을 한다는 것”에 대한 의견을 묻는 청탁서였는데, 그 안에는 현재 대학에서 여성주의 매체를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진솔하고도 소중한 정보가 담겨 있었다. 나는 흔쾌히 지난 10년 간 저널리스트로 살아오며 ‘여성주의 저널리즘’에 대한 생각하고 실천한 내용과,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얘기들을 정성껏 담아 회신했다. <석순> 측의 동의를 구해, 우리가 서로 나눈 편지의 내용을 재탈고의 과정을 거쳐 <일다> 독자들과 공유한다. 먼저 석순이 보내온 편지를 게재하고, 이어 나의 답신을 4회에 걸쳐 연재한다.] 세상이라는 큰 벽에 부딪힐 때 여러분은 편지에서, 여성주의자로 언론활동을 하는 것의 ‘무력감’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렇다면 무력감 뒤...
언론의 영향력이란 과연 무엇인가? <조이여울의 記錄>(8) 대학 여성주의 교지 석순에 보낸 편지-3 <여성주의 저널 일다> 조이여울 [올해 초 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석순> 편집위원회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았다. “여성주의자로서 언론활동을 한다는 것”에 대한 의견을 묻는 청탁서였는데, 그 안에는 현재 대학에서 여성주의 매체를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진솔하고도 소중한 정보가 담겨 있었다. 나는 흔쾌히 지난 10년 간 저널리스트로 살아오며 ‘여성주의 저널리즘’에 대한 생각하고 실천한 내용과,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얘기들을 정성껏 담아 회신했다. <석순> 측의 동의를 구해, 우리가 서로 나눈 편지의 내용을 재탈고의 과정을 거쳐 <일다> 독자들과 공유한다. 먼저 석순이 보내온 편지를 게재하고, 이어 나의 답신을 4회에 걸쳐 연재한다.] 소외된 이를 대변하는 비주류언론의 딜레마 ▲ “서비스직 여성노동자에게 의자를!” 캠페인은 <일다>에서 첫 보도가 나간 후, 다른 언론들을 통...
여성과 소외된 이들에게 발언권을 <조이여울의 記錄>(7) 대학 여성주의 교지 석순에 보낸 편지-2 <여성주의 저널 일다> 조이여울 [올해 초 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석순> 편집위원회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았다. “여성주의자로서 언론활동을 한다는 것”에 대한 의견을 묻는 청탁서였는데, 그 안에는 현재 대학에서 여성주의 매체를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진솔하고도 소중한 정보가 담겨 있었다. 나는 흔쾌히 지난 10년 간 저널리스트로 살아오며 ‘여성주의 저널리즘’에 대한 생각하고 실천한 내용과,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얘기들을 정성껏 담아 회신했다. <석순> 측의 동의를 구해, 우리가 서로 나눈 편지의 내용을 재탈고의 과정을 거쳐 <일다> 독자들과 공유한다. 먼저 석순이 보내온 편지를 개재하고, 이어 나의 답신을 4회에 걸쳐 연재한다.] 공적인 장 마련하기 언론의 객관성과 공정성에 관한 ‘여성주의 저널리즘’의 태동과 역할에 대해 앞서 이야기했지요. 그럼 이어서 여성주의 저널...
자유롭게, 자유롭게 [새책] 마녀사냥을 보는 새로운 시각 - 『캘리번과 마녀 - 여성, 신체, 그리고 시초축적』이 출간되었습니다!
* 갈무리 도서를 구입하시려면? 인터넷 서점> 교보,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인터넷영풍문고 전국대형 서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지에스문고 북스리브로 서울지역 서점> 고려대구내서점 연세대구내서점 그날이오면 풀무질 건국인 책방이음 더북스 더북소사이어티 지방 서점> 경인문고 영광도서 부산도서 충장서림 청년글방 태그: 캘리번과 마녀, 마녀사냥, 페미니즘, 여성주의, 실비아 페데리치, 맑스, 맑스주의, 시초축적, 푸코, 신체, 자본주의
자유롭게, 자유롭게 10월 28일 (금) 5시! 언니네트워크 일일호프에 초대합니다.
<html>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 2011 언니네트워크 모금사업 <body> </body> </meta></html>
5월 1일 오후 3시 석순의 홈커밍데이 장소는 하나은행 고대점과 안암역 2번출구 사이에 위치한 까페 [Table B]입니다.
자유롭게, 자유롭게 <고려대 원총 춘계강좌> 육식주의와 인간중심주의에 대한 성찰 4.25-26 3
지금 학교에서는 다시 돌아온 무지개학교 놀토반!! 2월26일 시즌3가 시작됩니다
다시 돌아온 무지개학교 놀토반!! 2월26일 시즌3가 시작됩니다. 동성애자인권연대 청소년자긍심팀이 야심차게 준비한 <It gets better> 프로젝트 !! 청소년 성소수자들이라면.. 청소년이 아니더라도 우리 모두의 인권을 지지하는 사람이라면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 2월26일 1시~6시 명동 향린교회 1층 문의 : 동성애자인권연대 청소년자긍심팀 lgbtpride@empal.com
석순 37집 본책 페미니즘이 바라본 한국의 군대, 군사주의_프로 2
석순 37집 본책 공정한 병역이행 남자가 말한다_석순편집위원회 2
이 글은 사진 이미지가 많아 그림파일로 업로드시 자꾸 깨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글씨를 읽을 수 있을 정도로만 사이즈를 최소화하여 올려놓았습니다. 각주는 아마 잘 보이지 않으실 겁니다. 더 자세하게 보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 홈페이지에서 PDF다운로드를 받아 보시거나 블로그를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석순 37집 본책 당신, 이제 당신임을 내려놓아요_랑 2
석순 37집 본책 스물 세 살, 비혼을 선언하다_재이 1
석순 37집 본책 기묘한 지하왕국을 연 오필리아들_청탁글(신기루) 2
석순 37집 본책 성매매/성서비스매매 서문_석순편집위원회 1
석순 37집 본책 오래된, 그렇지만 여.전.히._아마 /성서비스매매문제, 새로운 상상력을 요구하다_랑 1
한국여성민우회http://www.womenlink.or.kr/ 1
한국여성민우회 http://www.womenlink.or.kr ◈ 창립취지 한국여성민우회는 1987년 창립되었습니다. 우리는 성평등한 민주사회와 여성대중운동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는 사회, 여성의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 여성이 사회 모든 영역에서 동등하게 참여하는 사회, 자연과 인간이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어 갑니다.우리의 운동은 생활 속에서 시작합니다. 직장과 가정, 지역사회에서 여성들의 일상생활 속의 차별과 소외, 그리고 '참여하는 여성'을 운동의 과제로 만듭니다.우리의 운동은 법과 제도를 개선하고 생활의 가치와 문화를 바꾸어 나갑니다.우리의 운동은 여성들이 의식을 바꾸고 지역과 직장에서 스스로 조직하고 연대하는 '함께가 는' 여성운동입니다. - 한국 여성 민우회 창립취지에서(http://www.womenlink.or.kr/about_01.php, 2011.11.28) -
언니네 www.unninet.net 사이버 스페이스라는 무궁무진한 꿈과 자유의 세계, "내가 만드는 세상"이 열렸습니다. 그러나 익명이 보장되고 새로운 질서로 새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만 같은 이 곳에서도 여성은 갈 길을 잃곤 합니다. 어디를 가야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나는 여성이다"라는 정체성을 추스르지 않은 채 허공에서 떠돌고 있습니다. 우리는 바로 이 공간에서, 사이버 공간에서조차 자유롭지 못한 여성들이, 즐겁고 편안한 곳, 여성이라는 것이 짐이 아니라 기쁨과 흐뭇함이 될 수 있는 곳, 여성주의의 상식이 강물같이 흐르는 곳, 우리의 상상이 정말로 우리의 삶을 즐겁게 바꾸는 cyber community를 만들려고 합니다. '여성문제' 뿐만 아니라 여성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여성의 삶에 대한 가식적인 희망보다는 솔직한 가능성을 탐구하고, 그 시각과 느낌을 공유하여 진정한 공동체를 건설하는 것이 바로 언니네의 목적입니다. 우리는 언니네 마을에서 많은 여성들이 힘을 얻고, 위안...